2월 26일-3월 1일 총 3부, 온라인 참석도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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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특새 포스터.

명성교회(담임 김하나 목사, 원로 김삼환 목사)가 ‘3월 특별새벽집회’를 진행한다.
이번 집회는 ‘영적 세계관을 겸비하라(고린도후서 10:4)’라는 주제로 2월 26일(수)부터 3월 1일(토)까지 4일간 매일 오전 5시 50분, 오전 7시, 오전 8시 30분 등 3부로 나눠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직접 말씀을 전한다.
특별새벽집회 1부는 명성교회 홈페이지(www.msch.or.kr)와 모바일, C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.
명성교회는 이번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위해 매일 빵과 음료, 국밥 등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.
지난 1980년 설립된 명성교회는 창립 2개월 후인 9월을 시작으로 한 해도 쉬지 않고 매년 3월과 9월마다 특별새벽집회를 열고 있다.
특새는 첫 해 25명이 참석한 이후 10년 만에 1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, 하루 평균 7만 명 이상이 참석하고 800만여 명이 시청하는 등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.

[출처] - 크리스천투데이
[원본링크] - https://www.christiantoday.co.kr/news/36678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