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236
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. “직장에 출근을 하면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이렇게 말씀하십시오. ‘여보, 나 오늘 무사히 직장까지 왔습니다. 당신이 준 음식을 먹고 직장까지 무사히 왔습니다.’라고 말입니다.” 감사하는 전화를 하고 근무를 하면 저녁에 집에 빨리 가고 싶고 또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다른 곳으로 안 빠지고 집으로 바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. 남편은 부인에게 감사하고, 부인은 남편에게 감사하고, 모든 사람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이 땅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샬롬이 찾아오게 됩니다. “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”(살전5:18).
처음 글을 올려봅니다.
김 삼환목사님을 뵈온지 고작 6개월 받게 되지 않습니다
12월 특별새벽집회를 다니며 저는 김삼환 목사님말씀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
항상 가슴에 와 닿는 말씀이 하느님이 저와 함께하심을 알려 주셨습니다.
2011년에도 빠지지 않고 하느님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계신 명성교회 새벽기도를 가겠습니다
하느님 말씀듣고 저는 하루하루가 충만된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
늘 감사하는 맘으로 살겠습니다